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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 조합장 기선권현망 수협 5대 발전 방향 제시
글쓴이 : 
Lastupdate : 2006-03-08 17:53:37, Regist : 2006-03-08, Hit : 2026

정세현(59) 조합장이 1919년 광도온망어업조합을 효시로 87년 역사를 자랑하는 기선권현망수협의 16대에 이어 17대 수협장에 취임했다.

정세현 조합장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5대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기선권현망수협의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이 그 첫 번째. 대형 냉장시설 부지 확보 및 건립, 멸치가공시설 확보, 인터넷 쇼핑몰 진출 등이 포함돼 있다.

부산신항 개발 등 각종 어업피해 대책을 위한 용역시행을 통해 정확한 피해를 입증할 자료를 확보, 피해를 산출해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강력한 대응을 추진한다.

“부산신항 개발에 따른 욕지 앞바다 모래채취, 1억평에 달하는 진해만 로타리식 선회항로 등으로 권현망 업계의 전통적인 3대 어장이 상실돼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다. 어민들의 어거지가 아닌 전문용역 기관을 통해 피해를 객관적으로 규명, 정당한 보상을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날로 조업구역이 줄어듬에 따라 현재 72통(약 360척)인 권현망 선단을 54통으로 감축할 방침이다. 또 부산, 경남과 전남으로 분리된 조업구역을 통합해 그물 던질 바다를 널릴 계획이다.
전남 여수선인망 업계와 자율협의회를 구성, 활성화를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현재 어획량의 80%에 달하면서도 2kg 1상자에 2-3천원에 불과한 대멸치를 재료로 고부가가치제품을 개발해 소비 촉진에 나선다.

지난 임기 야간조업을 금지한 수산업법(일출일몰제)을 완화했다. 지난해 958억원의 위판실적을 바탕으로 1천420억원대 사업규모를 달성했으며 10% 출자배당을 실현했다.

“정직 성실 청렴성의 바탕 위에 원칙을 중시하면서도 창조적인 변화를 추구해 조합과 업계의 발전에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양대 경영학과, 연세대 경영대학원(경제학석사)을 졸업한 삼성그룹 비서실 출신으로 현재 해수부 중앙수산조정위원, 부산경남 업종별 수협장 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기사제공 : 한산신문 김민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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